LEE JEONG-YUN · DAEGEUM
이정윤
대금 연주자
가장 젊은 호흡으로, 가장 오래된 소리를.
Daegeum Sanjo
가장 젊은 호흡으로, 가장 오래된 소리를.
LEE JEONG-YUN
Artist
소개
이정윤은 국립전통예술중·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에 재학 중인 차세대 대금 연주자다.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수료하며 일찍부터 두각을 드러냈다.
제19회 전국대금경연대회 일반부 대상(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), 제24회 명창박록주 전국국악대전 기악부문 종합대상(국무총리상), 동아국악콩쿠르 금상 — 세대에서 가장 앞선 성적표를 이미 손에 쥐고 있다.
차세대 명인 발굴 프로젝트 '청어람'과 영동난계국악단 협연 무대에서 김동진류 대금산조 협주곡 '부활'을 연주하며, 산조의 다음 장을 쓰고 있다.
그 긴 시간이 지금 제 짧은 호흡을 통과해서 나옵니다.
Awards
수상
- —제24회 명창박록주 전국국악대전 기악부문 종합대상 — 국무총리상
- —제19회 전국대금경연대회 일반부 대상 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
- —제40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대금 금상
Career
경력
- 2025영동난계국악단 협연 — 대금협주곡 '부활' (김동진류)
- —차세대 명인발굴 프로젝트 '청어람' 협연
- 2021–22한국예술영재교육원 수료
학력 — Education
- 국립전통예술중·고등학교 졸업
-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재학
Signature Stage
무대
영동난계국악단 협연
대금협주곡 '부활'
김동진류 대금산조를 바탕으로 한 대금협주곡 '부활'을 영동난계국악단과 협연했습니다. 국악관현악의 물결 위에서 산조의 다음 장을 쓰는 무대입니다.
Family of Sound
소리의 가족
이정윤의 가족은 모두 대금을 분다. 만드는 사람, 가르치는 사람, 무대에 서는 사람 — 한 가족이 하나의 악기로 서로 다른 길을 걷는다.